한여름의 무더위가 한꺼풀 꺾여가는 즈음에 자연속으로 들어가서 힐링하는 행복 트레킹,
‘소백산 자락길과 명품 숲길의 만남!!!'
9월에 떠나는 곳은 소백산 자락길을 품고 있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태고의 멋을 자랑하는 청정 고장으로 유명한 경북 영주과 봉화, 그리고 충북 단양편입니다.
무더웠던 여름을 떠나보내며, 오곡이 익어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우리 행복 트레킹과 함께 떠나보시죠!
《일정 : 9. 16.~19. 3박 4일》
'소백산 자락길'은 영남의 진산이라 불리우는 소백산 자락을 한바퀴 감아도는 둘레길로서, 경북 영주시와 봉화군, 충북 단양군, 강원도 영월군의 3개 道, 4개 市와 郡을 통과하는 총 12자락, 143km의 아름다운 숲길입니다.







소백산 자락길 1자락길(선비·구곡·달밭길)은 가장 인기좋은 길이며, 소수서원 소나무숲길에서 출발하여 배점분교, 죽계구곡, 초암사, 달밭골, 달밭재와 비로사를 경유하고 삼가주차장에 이르는 총 12km의 옛 선비들이 걸었던 숲길입니다.
소백산 자락길 1자락길은 문화유산이 고스란히 남아있어 옛 선비가 된 듯한 기분으로 깊고 깊은 계곡의 물소리를 들어가며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할 수 있는 천천히 걷기 좋은 길입니다.













소백산 자락길 6자락길은 충북 단양 코스이며, 온달 장군과 평강 공주의 애틋한 사랑이야기가
전해오는 길로 보발재에서 출발하여 방터, 온달산성, 온달관광지를 경유하고, 영춘면사무소에 이르는
총 13.8km의 숲길입니다. 이번 트레킹에서는 온달관광지까지 약 11km 정도 걸을 예정입니다.
소백산 자락길 6자락길은 산길을 걸으며 화전민의 삶을 엿볼 수 있고, 숲길 아래 굽이쳐 흐르는 남한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운치있는 길입니다.




















6자락길 트레킹에 앞서 단양의 명소인 단양강 잔도와 이끼터널, 그리고 남한강을 따라 걷는 느림보강물길도 걸으며 아름다운 단양의 멋을 느껴볼 예정입니다.












죽령옛길은 소백산 자락길 3자락길의 일부로서 예로부터 죽령을 '아흔아홉 굽이에 내리막 30리 오르막 30리'라고 할 정도로 험난한 고개였음에도 한양으로 가는 최단경로였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토록 숨가쁘게 다녔던 서민들의 애환이 서린 길입니다.
죽령옛길은 희방사역에서 출발하여 백두대간이 지나가는 죽령고갯마루까지 약 2.5km 정도 걸을 예정이며, 이후 희방계곡길을 따라 희방사까지도 걸은 후 트레킹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산, 물, 사람이 만나는 곳!
살아 숨쉬는 청정한 자연이 온전히 남아 있는 곳!
자연으로 남은 마음의 고향! 그곳은 바로 봉화입니다.
그 곳 봉화에서 걷는 청옥산 명품 숲길은 청옥산 자연휴양림 입구에서 출발하여 전나무 숲, 자작나무 숲, 잣나무 숲, 고산습지 식물원을 경유하고 청옥산까지 갔다고 돌아오는 총 7.6km의 걷기 편하고 계곡 물소리가 내내 들리는 숲길입니다.

















봉화에서 청옥산 명품 숲길을 걸은 이후에는 분천 산타마을에도 들러서 점심식사와 더불어 산타마을도 둘러보고, 백두대간 협곡열차를 타고 낙동강 세평하늘길을 투어할 예정입니다.






☆ 신청/문의 : 010-3071-4660(장군 크루)
- 참가비 : 43~45만원(싱글룸은 추가비용 부담)
- 참가 인원 / 신청기간 : 27명 / 7월 19일까지
- 포함 사항 : 교통비(4일), 숙박비(3박, 트윈룸)
- 불포함 사항 : 식사비, 여행자보험, 기타 개인경비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버스 이동계획 : 28인승 리무진
- 07시 출발 : 이수역 5번출구에서 200m 대구형제막창
- 07시 30분 : 종합운동장역 5번 출구와 6번 출구 사이
- 08시 10분 : 동천/죽전/신갈 간이정류장 경유
✓ 10월 트레킹(10.21.~24.)은
펀치볼 둘레길(강원 양구, 인제)에서 합니다.
✓ 2025년 국내 행복 트레킹 일정 참고하세요!

한여름의 무더위가 한꺼풀 꺾여가는 즈음에 자연속으로 들어가서 힐링하는 행복 트레킹,
‘소백산 자락길과 명품 숲길의 만남!!!'
9월에 떠나는 곳은 소백산 자락길을 품고 있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태고의 멋을 자랑하는 청정 고장으로 유명한 경북 영주과 봉화, 그리고 충북 단양편입니다.
무더웠던 여름을 떠나보내며, 오곡이 익어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우리 행복 트레킹과 함께 떠나보시죠!
《일정 : 9. 16.~19. 3박 4일》
소백산 자락길 1자락길은 문화유산이 고스란히 남아있어 옛 선비가 된 듯한 기분으로 깊고 깊은 계곡의 물소리를 들어가며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할 수 있는 천천히 걷기 좋은 길입니다.
전해오는 길로 보발재에서 출발하여 방터, 온달산성, 온달관광지를 경유하고, 영춘면사무소에 이르는
총 13.8km의 숲길입니다. 이번 트레킹에서는 온달관광지까지 약 11km 정도 걸을 예정입니다.
소백산 자락길 6자락길은 산길을 걸으며 화전민의 삶을 엿볼 수 있고, 숲길 아래 굽이쳐 흐르는 남한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운치있는 길입니다.
죽령옛길은 소백산 자락길 3자락길의 일부로서 예로부터 죽령을 '아흔아홉 굽이에 내리막 30리 오르막 30리'라고 할 정도로 험난한 고개였음에도 한양으로 가는 최단경로였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토록 숨가쁘게 다녔던 서민들의 애환이 서린 길입니다.
죽령옛길은 희방사역에서 출발하여 백두대간이 지나가는 죽령고갯마루까지 약 2.5km 정도 걸을 예정이며, 이후 희방계곡길을 따라 희방사까지도 걸은 후 트레킹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산, 물, 사람이 만나는 곳!
살아 숨쉬는 청정한 자연이 온전히 남아 있는 곳!
자연으로 남은 마음의 고향! 그곳은 바로 봉화입니다.
그 곳 봉화에서 걷는 청옥산 명품 숲길은 청옥산 자연휴양림 입구에서 출발하여 전나무 숲, 자작나무 숲, 잣나무 숲, 고산습지 식물원을 경유하고 청옥산까지 갔다고 돌아오는 총 7.6km의 걷기 편하고 계곡 물소리가 내내 들리는 숲길입니다.
- 참가비 : 43~45만원(싱글룸은 추가비용 부담)
- 참가 인원 / 신청기간 : 27명 / 7월 19일까지
- 포함 사항 : 교통비(4일), 숙박비(3박, 트윈룸)
- 불포함 사항 : 식사비, 여행자보험, 기타 개인경비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버스 이동계획 : 28인승 리무진
- 07시 출발 : 이수역 5번출구에서 200m 대구형제막창
- 07시 30분 : 종합운동장역 5번 출구와 6번 출구 사이
- 08시 10분 : 동천/죽전/신갈 간이정류장 경유
✓ 10월 트레킹(10.21.~24.)은
펀치볼 둘레길(강원 양구, 인제)에서 합니다.
✓ 2025년 국내 행복 트레킹 일정 참고하세요!